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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들어서 완전 스팸 수준의 많은 글을 올리네요. 죄송합니다 -_-;
반성하면서, 오늘의 마지막 게시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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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팁은 나쁜 방법을 알려드리는게 아니라,
이렇게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하시라는 의미에서... ^^;
"아이폰 샀니? 내가 유료어플 좋은거 샀는데 공유하자!"
이렇게 해서 아는 오빠의 PC에 아이폰을 연결한 순간...
내 아이폰의 정보 일부가 오빠의 PC에 고스란히 저장된다는 생각 해보신 적 없는지요.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알려드린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1. 아이폰에 저장되어 있는 문자 메시지 (주고 받은 것 모두)
2. 아이폰에 저장되어 있는 연락처 전화번호, 이름 등등등 모두
3. 아이폰으로 사용했던 이메일 주소
모두 PC에 저장되어 PC로 전부 읽어볼 수 있답니다.
이렇게 말입니다.
저는 문자가 너무 많은데 일일이 답해주지 못할 때
아이폰 화면 넘겨가면서 작은 키보드로 답하기 귀찮아서
이 프로그램을 자주 사용합니다만.
PC에 꽂는 순간 백그라운드로 자동으로 백업되어서
모든 정보가 저장되는 프로그램 많답니다.
언젠가 거액을 줄테니 상대방 문자 읽게 해달라고 부탁받은 적도 있었답니다.
(그사람은 아마 문자도청이 이렇게 간단하고 쉬운건줄 몰랐던 듯 ㅋ)
물론 일언지하에 거절했지만.. 아... 지금도 그 돈이 눈에 아른아른...
아무리 친한 상대라고 해도
가능한 내 아이폰은 남의 PC에 절대 접속시키지 마세요.
직업상 중요한 정보가 저장된 아이폰 소지자들은
아이폰 충전시 반드시 PC에 꽂아서 충전하지 마시고
전기로 충전하세요.
PC방, 공공에 개방된 PC는 말할 것도 없겠죠?
아이폰만이 아니라, USB로 연결하는 모든 기기가 보안상 취약한데
우리는 자주 그 사실을 잊곤 합니다.
어디서든 USB 연결은 가급적 하지 않는게 좋다는 것
항상 기억하셨으면 해요.
좀 더 자세한 내용은 http://blog.naver.com/tumira/40100422073 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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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꾸똥꾸
깐돌이바
악똥

무서운정보네요..ㄷㄷ;